이현이 임신 4개월…”3년 만에 얻은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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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임신 4개월…”3년 만에 얻은 축복”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7.22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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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임신 4개월차(사진=이현이 SNS)

[트래블바이크뉴스] 모델 이현이가 임신 4개월로 결혼 3년 만에 새 생명을 얻었다.

지난 21일, 이현이의 소속사인 에스팀 관계자는 “이현이가 임신 4개월”이라며 “이현이 본인과 가족, 모두가 무척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이현이가 임신으로 몸 관리를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까지 모델로서의 활동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며 “현재 예정되어 있는 일정도 모두 소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현이는 2005년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이름을 알렸으며, 각종 화장품 등 모델로서 활동하며 최고의 주가를 올렸다. 최근에는 방송 ‘속사정 쌀롱’ 등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1살 연하남 홍성기 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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