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남편이 한 충격적인 말? "화장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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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남편이 한 충격적인 말? "화장 좀..."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7.17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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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사진 출처/ 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 전지현의 남편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15일 방영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영화 ‘암살’ 오는 22일 개봉을 앞두고 주연배우 전지현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에서는 전지현의 털털한 매력을 보여주었다. 전지현은 “메이크업 시간은 10분정도 밖에 안 걸리며, 평상시에는 화장도 잘 하지 않는 편이라 했다.

특히 지금 주목 받고 있는 전지현의 남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전지현은 “남편이 언제나 하는 소리가 있다. “이제는 좀 화장을 해야 하지 않겠느냐?”라고 말했다.

한편, 전지현의 남편 최준혁은 한복디자이너 이영희의 외손주이며, 전지현과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 자라온 동갑내기 친구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현 남편, 이영희 외손주?” “전지현 남편, 화장 안 해도 예쁜데” “전지현 남편, 부러운 소리” “전지현 남편, 좋으면서 괜히” “전지현 남편, 어렸을 적부터 봐왔으니” “전지현 남편, 여자는 화장을 해야” “전지현 남편, 궁금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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