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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빚은 미서부 대자연 속으로 ‘뭉쳐야뜬다’축복이 내리는 땅 앤털로프 캐니언, 신의 거대한 말발굽 호스슈 벤드 등 미서부 추천 여행지
양광수 기자 | 승인 2018.04.18 09:57
뭉쳐야뜬다 패키지투어 멤버들이 미서부 여행지에서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앤털로프 캐니언을 소개했다. 사진/ 하나투어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뭉쳐야뜬다’ 패키지투어 멤버들이 미서부 여행지에서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앤털로프 캐니언을 소개했다.

2일 차 패키지 여행의 시작을 알린 앤털로프 캐니언은 ‘영혼에 축복을 내리는 곳’이라 불릴 정도. 사암으로 형성된 이곳은 물이 흐르며 침식 작용으로 만들어진 좁은 협곡으로 태양 빛과 그림자로 색과 형태가 시시각각 변화하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앤털로프 캐니언은 입장이 허가된 지 10년밖에 되지 않아 일반 여행자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사진 마니아에게는 인기가 높은 여행지이다. 사진/ 하나투어

미국 내 거주하는 원주민 부족 중 가장 큰 부족인 나바호 부족이 있는 나바호 네이션에 위치한 이곳은 입장이 허가된 지 10년밖에 되지 않아 일반 여행자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사진 마니아에게는 인기가 높은 여행지이다.

특히 한낮에만 나타나는 신비한 빛의 기둥은 신비로움을 자아낸다. 장혁은 “빗살무늬 토기에 들어온 것 같다”며 “물로 다듬어진 모습이 인상적이다”라고 말했다. 김성주 역시 “깎으려고 해도 깍을 수 없는 건데, 어떻게 만들어진 것인지 신기하다”고 감탄했다.

한낮에만 나타나는 신비한 빛의 기둥은 신비로움을 자아낸다. 사진/ 하나투어

뭉쳐야뜬다 멤버들은 더불어 신의 거대한 말발굽이라고 불리는 호스슈 벤드도 찾았다. 콜로라도 강물이 조각해낸 300m 높이의 협곡으로 U자형 협곡이라 이름이 붙은 여행지이다.

검붉은 강을 따라 굽어진 거대한 말발굽은 대자연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게 한다. 이런 까닭에 미서부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인생샷 명소이기도 하다.

뭉쳐야뜬다 멤버들은 더불어 신의 거대한 말발굽이라고 불리는 호스슈 벤드도 찾았다. 사진/ 하나투어

협곡의 절벽 끝에 마주한 패키지멤버들은 “너무 멋지다”, “진짜 대박이다”고 말했다. 장혁 역시 “정말 멋있다”며 그 경이로운 풍경에 연신 감탄했다.

호스슈 밴드는 참고로 직접 방문해 여행을 즐겨보기에도 좋고, 하늘 위에서 경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즐기기에도 좋다.

경비행기 투어는 협곡뿐만 아니라 글랜 캐니언, 레이크 파웰을 비롯해 호스슈밴드의 숨겨진 명소도 둘러볼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된다.

호스슈 밴드는 참고로 직접 방문해 여행을 즐겨보기에도 좋고, 하늘 위에서 경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즐기기에도 좋다. 사진/ 하나투어

다음 이야기에서는 신들이 노니는 첨탑 궁전 4대 캐니언 중 브라이스 캐니언을 방문한다. 그중에서도 대표 트레일 코스인 나바호 루프 트레일을 거닐며 미서부의 매력을 느낄 예정이다.

브라이스 캐니언은 거대한 계단식 원형 분지로 일출과 일몰 때면 후드(hoodoos)라고 불리는 분홍색 바위 봉우리 수백만 개가 빛을 발하는 듯한 모습이 인상적인 여행지이다.

다음 이야기에서는 사막 위의 황금도시 라스베이거스를 탐방한다. 사진/ 하나투어

더불어 사막 위의 황금도시 라스베이거스를 탐방한다. 낮보다 밤이 화려한 환상의 도시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시티 투어 버스를 이용하며 색다른 여행지를 소개하는 내용이 방영된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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