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이상민에 “불쌍한 형, 잘 돼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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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이상민에 “불쌍한 형, 잘 돼야 해”
  • 뉴스속보팀
  • 승인 2015.07.1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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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이상민. 사진 출처/ TV조선

[트래블바이크뉴스] 신정환이 이상민을 걱정하는 문자메시지가 공개돼 화제다.

14일 TV조선 연예토크쇼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 특은 최근 제작진 앞으로 온 문자 한 통을 공개했다.

이날 장윤정은 “제작진에 어떤 연예인이 이런 문자를 보냈다”며 “‘상민이 형, 이혼도 하고 불쌍한 사람이니까 잘 보살펴줘요. 그 형이 잘 돼야 돼’라는 내용이 담겨있었다”라고 말했다.

발신인을 궁금해 하는 출연자들에게 장윤정은 “신정환 씨가 보낸 것”이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에 이상민은 “신정환 성격이 원래 남 걱정을 많이 한다. 자기 힘든 건 절대 내색하지 않는 스타일”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다른 출연자들은 “본인 걱정이나 해야” “누가 누구를 걱정해” 등의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상민이 출연하는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호박씨’는 14일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신정환 이상민 소식에 네티즌은 “신정환, 이상민 걱정하는 문자 둘이 친한 가보다” “신정환 이상민, 절친사이?” “신정환 이상민, 고영욱 출소에 룰라얘기를?” “신정환 이상민에 문자 뜬금포” “신정환 이상민에 문자, 본인 걱정이 더 시급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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