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 이동국이 슈퍼맨에 합류하면서 다둥이 5남매의 활약이 기대된다.
14일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에 따르면 최근 이동국과 다섯 아이들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새롭게 합류해 첫 촬영을 마쳤다고 전해졌다.
하지만 제작진 측에 따르면 이동국과 다둥이가 고정멤버로 합류할지 특별 출연 형식으로 합류할 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2005년 결혼해 두 번의 딸 쌍둥이에 이어 지난해 11월 다섯째 아이를 출산해 5남매의 다둥이 아빠가 됐다.
이에 이동국이 다섯 아이들이 요즘 가장 핫한 송일국과 삼둥이를 어떤 예능감과 케미로 뒤엎을지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한편, 김구라는 JTBC 썰전에서 ‘삼둥이를 잡을 연예인 2세가 있겠나’라는 질문에 “송일국 삼둥이의 대항마는 이동국 선수의 겹 쌍둥이가 아닐까 싶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동국 슈퍼맨 합류 소식에 누리꾼 “이동국 슈퍼맨, 송일국 뛰어넘을까” “이동국 슈퍼맨, 다둥이와의 48시간 궁금하다” “이동국 슈퍼맨의 다둥이 삼둥이 벽을 넘을 수 있을까” “이동국 슈퍼맨, 요즘 5남매 보기 힘든데 축복이네” “이동국 슈퍼맨, 다산의 상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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