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음주차량 동승 논란…쇼미더머니 악재는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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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음주차량 동승 논란…쇼미더머니 악재는 지속?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7.14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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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음주차량 동승 논란(사진=Mnet 쇼미더머니4 방송화면 캡쳐)

[트래블바이크뉴스] 블락비 멤버 지코가 음주차량에 동승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지난 9일, 지코는 동료 멤버인 박경의 생일파티를 마친 후 매니저와 함께 귀가하던 상황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경위를 조사하던 중, 운전을 하던 지코의 매니저가 음주 운전을 한 사실이 밝혀졌고, 지코의 차량이 신호위반을 한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됐다.

이후 Mnet ‘쇼미더머니’ 측은 지난 11일, 지코의 교통사고 소식을 접한 후 하차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으나, 지코는 술을 마시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하차는 유보했다.

한편, 쇼미더머니에서는 송민호의 가사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지난 10일 ‘쇼미더머니4’에서는 위너의 송민호가 “MINO 딸내미 저격 산부인과처럼 다 벌려” 등 저급한 가사를 담은 랩을 선보여 논란이 야기됐다.

이에 한산부인과의사회는 공식입장을 밝히고 ”대한민국 여성들을 모욕하고, 산부인과와 산부인과 의사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유감을 표명하기도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코, 음주차량 동승했으면 말렸어야죠” “지코, 음주차량 동승이라니 위험천만한 일” “지코 음주차량 동승, 쇼미더머니 계속 사건사고네요” “지코 음주차량 동승, 안 다쳤으니 다행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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