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 걸그룹 스텔라가 컴백한다.
9일 스텔라는 공식 팬카페와 SNS페이지를 통행 새 싱글 앨범 '떨려요(vibrato)' 재킷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사실을 알렸다.
그러나 재킷 이미지가 공개되자 스텔라는 곧바로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다. 이번 재킷 사진에서는 스텔라 멤버 4명이 레드 컬러의 치파오를 입었는데 일반 치파오와 다르게 과감한 옆트임과 함께 끈팬티로 보이는 끈이 부각됐다.

일각에서는 스텔라가 선정성 논란이 벌어진 것에 대해 노이즈 마케팅이 아니냐는 주장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지난 지난 2014년 ‘마리오네뜨’ 발표 당시에도 스텔라는 선정성 논란이 일었고, 방송 무대에서는 착시 현상을 일으키는 의상을 입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번에도 스텔라는 마리오네뜨 발표 당시 겪었던 선정성 논란을 이미 감지한 듯, 더욱 과감한 노출로 선정성 논란을 타파하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한편, 스텔라 선정성 논란에 누리꾼들은 “스텔라 선정성 논란, 19금 유닛이 돌아왔다” “스텔라 선정성 논란, 마리오네뜨보다 더 강력해” “스텔라 선정성 논란, 노래 제목은 몰라” “스텔라 선정성 논란, 무대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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