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도넛 침뱉기 논란…이유는 ‘음식을 사랑해서?’
상태바
아리아나 그란데, 도넛 침뱉기 논란…이유는 ‘음식을 사랑해서?’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7.09 17: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리아나 그란데.(사진=아리아나 그란데)

[트래블바이크뉴스] 인기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도넛 가게에서 몰상식한 행동으로 질타를 받고 있다.

8일 외신에 따르면, “지인들과 한 도넛 가게에 들어가 판매용 도넛을 혀로 핥고 침을 뱉었다”며 “이어 아리아나 그란데는 직원에게 ‘미국이 싫어’라고 외치고 빠져나왔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와 함께 아리아나 그란데가 판매용 도넛에 침을 뱉는 CCTV 화면이 공개됐고, 논란이 커지자 아리아나 그란데는 허핑턴포스트 등 미 언론 매체에 사과 성명을 내기도 했다.

사과성명에서 아리아나 그란데는 “나는 미국인이라는 것이 자랑스럽고, 늘 내가 내 나라를 사랑한다고 천명해왔다”며 “좀 더 신중하게 어휘를 선택하지 않은 것을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아리아나 그란데는 “난 음식을 사랑한다. 하지만 미국이 세계에서 아동 비만율이 가장 높다는 것이 불만”이라며 궤변을 늘어놓아 또 다시 논란을 자초했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리아나 그란데, 왜 그런데?” “아리아나 그란데, 음식 사랑하고 도넛은 혐오?” “아리아나 그란데, 경찰 조사 받는다는데” “아리아나 그란데, 막장으로 가는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Tag
#N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