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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사람과 자연이 있는 곳, 라오스한진관광, 겨울 시즌 대한항공 라오스 전세기 상품 운영
양광수 기자 | 승인 2017.11.15 18:38
여유와 휴식 그리고 힐링이 있는 여행 속에서 삶의 원기를 재충전해볼 수 있는 라오스는 그 자체로 여행의 즐거움이 가득한 곳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바쁜 일상에 나만의 여유를 찾고 싶다면, 올겨울 라오스를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여유와 휴식 그리고 힐링이 있는 여행 속에서 삶의 원기를 재충전해볼 수 있는 라오스는 그 자체로 여행의 즐거움이 가득한 곳이다. 

라오스에서 가장 평화롭고 느긋하며 조용한 도시 루앙프라방은 다채로운 매력으로 가득한 여행지이다. 또한 천혜의 자연이 가장 잘 보존된 곳이기도 하다.

새벽에 거리에서 스님들이 탁발하는데 루앙프라방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모습을 보기 위해 관광객들이 찾는다. 급한 발걸음의 여행자들마저도 이곳에서는 느리게 흘러가는 시간의 매력에 빠지게 되고, 가장 라오스다운 숨결을 느끼게 한다.

급한 발걸음의 여행자들마저도 루앙프라방에서는 느리게 흘러가는 시간의 매력에 빠지게 되고, 가장 라오스다운 숨결을 느끼게 한다. 사진/ 한진관광

달의 도시 비엔티엔는 화려하지만 소담한 라오스의 수도이다. 루앙프라방이나 방비엥 등 라오스의 주요 도시들에 비해 붐비지만, 선진국의 수도에 비해서는 한없이 한적한 느낌을 만끽할 수 있어 전 세계 여행자가 이곳을 찾고 있다.

수도라기보다는 마치 시골 읍내에 가까울 정도라 심지어 정겹고 포근한 느낌마저 불러일으킨다. 하지만 유럽과 아시아의 문화가 적절하게 어우러지며 고요하고 평화로운 그만의 독특한 분위기가 이국적인 정취를 느끼게 한다.

방비엥은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있는 아름다운 소도시로 알려져 있다. 여행자들은 대개 비엔티엔과 루앙프라방을 오갈 때 방비엥을 들리곤 하는데 소박한 자연에 이끌려 예정보다 며칠을 더 머무르곤 한다.

굽이굽이 둘러싸인 산들과 수많은 동굴, 또 그 주위를 끼고 도는 메콩강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자연 풍광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하다. 산수화의 극치를 보여주는 자연경관으로 중국의 계림과 닮았다해 여행자들 사이에서 소계림이라고도 불린다.

한진관광에서 라오스 지역을 알차게 둘러볼 수 있는 여행상품을 선보였다. 사진/ 한진관광

이에 한진관광에서 라오스 지역을 알차게 둘러볼 수 있는 여행상품을 선보였다. 오는 12월 30일부터 2018년 1월 24일까지 매주 수·토요일, 총 8회 취항하는 대한항공 전세기를 통해 루앙프라방과 비엔티엔으로 편리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더불어 28인승 리무진 버스를 이용하여 인솔자가 동행하는 편안하고 안전한 여행을 준비했으며, 호텔도 준특급 및 특급으로 사용하고 투어 간 다양한 요리로 숙박과 식사에 차별화를 더했다.

특히 라오스의 핵심 관광 포인트로 새벽에 승려들이 하루를 시작하는 행사 탁발공양행렬부터 라오스의 가장 아름다운 쾅시폭포, 수공예품과 다양한 기념품들을 판매하는 몽족 야시장, 에메랄드빛 물속 지상낙원 블루라군, 방비엥의 대표적인 종유석 동굴인 탐남동굴과 탐쌍동굴 등을 방문한다.

라오스만의 다양한 문화와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며 쏭강 카약 체험도 가능해 느긋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라오스를 만끽할 수 있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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