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호텔업계가 여름 막바지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고객의 관심을 끌어 모으고 있다.
스페셜 할인 혜택 더한 ‘얼리버드 패키지’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호텔 신라스테이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전국 11개 신라스테이에서 이용 가능한 ‘얼리버드 패키지’를 출시하고, 체크인 날짜로부터 2주(14일) 전까지 패키지 예약을 마친 고객에게는 정상가 대비 최저 30%부터 최대 60%까지 스페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얼리버드 패키지의 기본 구성은 객실 1박에 절묘한 균형감과 풍부한 향미를 느낄 수 있는 이탈리아 명품 ‘코바(COVA)’ 테이크아웃 커피 2잔이 포함돼 있으며, 신라리워즈 멤버십 회원에게는 5000 포인트를 추가로 적립해준다.
연박 고객을 위한 혜택도 더했다. 해당 패키지로 2박 이상 투숙하는 고객에게는 투숙 일수에 관계없이 신라스테이 시그니처 베어 1개를 추가로 증정한다.
타즈매니아의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서머 그릴 메뉴

파크 하얏트 부산의 프리미엄 그릴 & 스시 레스토랑 다이닝룸은 호주 동쪽 해안 끝자락에 자리한 섬, 타즈매니아의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타즈매니안 서머 그릴 메뉴를 9월 11일부터 24일까지 선보이며, 9월 14일에는 타즈매니아 와인 디너도 마련한다.
먼저 타즈매니안 서머 그릴 6코스 메뉴는 구운 대하, 참치 가르파초, 와사비 커스타드 등이 레몬 오일로 조화를 이룬 콜드 에피타이저로 시작해 차이브, 캐비어, 멜바 토스트를 곁들인 차가운 비시스와즈, 타즈매니아식의 화이트 머스타드와 버섯 샬롯 스튜를 곁들인 구운 관자, 토마토 바질 셔벗이 순서대로 제공된다.
호주 서부가 천연 서식지인 달콤한 향미의 마론 랍스터나 호주 북부에 서식하는 즙이 많고 향미가 좋은 바라문디 중 취향에 따라 선택해 메인 요리를 즐길 수 있다. 1만 원을 더하면 호주산 안심도 추가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뉴질랜드와 호주에서 사랑받는 디저트인 패블로바를 파크 하얏트 부산 스타일로 재해석해 바나나 샹티 크림과 각종 여름 과일을 곁들인 파크 하얏트 부산 패블로바가 디저트로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콜드 에피타이저, 메인 요리, 디저트로 구성된 3코스 메뉴도 즐길 수 있다.
객실 키친 활용한 Be my chef! 패키지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는 오는 9월 1일부터 신규 객실 패키지 ‘Be my chef!’를 선보인다.
‘Be my chef!’는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 전 객실 내에 있는 키친시설을 활용한 패키지로 조리팀에서 당일 직접 준비한 신선한 재료로 누구나 손쉽게 쉽게 요리를 할 수 있다.
체크인시 제공받는 QR코드를 모바일 기기로 읽으면 쉐프가 객실에서 직접 조리를 하며 알려주는 레시피 동영상이 나온다. 불세기, 조리 시간은 물론 조리할 때 알아두면 요긴한 팁까지 전수해주니, 동영상 QR코드만 보고 그대로 따라하면 누구나 프리미엄 등심 스테이크와 파마산 치즈가 가득 올라간 토마토 스파게티를 완성할 수 있다.
네이버페이로 쉽게 예약하고 할인도 받아보자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의 올 데이 다이닝 & 뷔페 레스토랑, 피스트(FEAST)는 네이버와 손을 잡고 송도의 호텔에서는 처음으로 네이버페이를 오픈 했다.
예약과 결제를 동시에 진행해 예약확정이 한 번에 되는 네이버페이를 사용하면 더 이상 전화대기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아도 된다. 클릭 몇 번으로 내가 원하는 시간대와 예약인원을 선택하고, 원하는 자리 등 요청사항까지 상세히 작성 할 수 있게 시스템화 돼 있기 때문이다.
피스트는 네이버페이 오픈 기념 이벤트로 주중 점심 뷔페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또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쉐라톤 로고가 들어가 있는 10색 색연필도 증정하니 예약을 서두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