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에 유럽에서의 여유로운 일상 올려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한지혜 유럽 일상 사진에 네티즌들이 부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지혜 유럽 일상 사진은 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 공개됐다.
한지혜는 “아름다운 베니스, 맛있는 이탈리아 음식(Beautiful Venice, tasty Italian food), 와인바(Wine bar), 밝고 화사한 색상의 올리비아 하슬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한지혜는 베니스를 배경으로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청순가련한 이미지를 발산해 팬들의 시선을 빼앗았다. 무결점 피부와 동안 미모는 여전했다.
한지혜 유럽 일상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그저 부러울 뿐이다” “여전히 소녀같다”고 반응했다.
유럽 생활에 완벽하게 적응한 한지혜는 지난해 절친 엄지원과 오스트리아를 함께 여행하기도 했다.
엄지원은 한지혜와 오스트리아의 명소 그로스글로크너 산을 배경으로 차를 마시는 사진을 올려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 검사와 결혼했다.
지난 2015년 남편이 오스트리아 빈에서 연수를 받게 되자 촬영 중이던 드라마 '전설의 마녀' 촬영을 마치고 오스트리아 비엔나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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