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소속사 공식 입장 밝히며 열애설 부인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초아 열애설이 불거지자 AOA 소속사가 나진산업 이석진(32) 대표와의 관계를 부인했다.
초아 열애설에 대해 17일 FNC엔터테인먼트는 "초아에게 확인 결과 교제와 관련한 기사에 거론된 분은 지인일 뿐이다"라며 "교제는 사실이 아니다"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초아 열애설은 한 매체가 “초아가 나진산업 이석진 대표와 교제 중”이라고 보도하면서 불거졌다.
초아 열애설에 이름이 오른 이석진 대표는 과거 김희철과 친분을 드러낸 SNS 사진으로 낯이 익다.
초아는 열애설에 앞서 잠적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초아가 지난 3월 AOA 콘서트 후 공식 스케줄을 소화하지 않은 것을 두고 잠적설이 제기됐다. 잠적설에 대해 초아는 16일 SNS를 통해 “잠적이 아니다. 소속사와 협의 후 이뤄진 휴식이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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