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재계약…소속사 대표 "신세경 더 따뜻한 사람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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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재계약…소속사 대표 "신세경 더 따뜻한 사람 됐어"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7.05.16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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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나무엑터스와 15년째 인연
신세경 재계약. 사진/ 김종도 나무엑터스 대표 인스타그램 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신세경 재계약.

배우 신세경이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15년의 인연을 이어간다.

16일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초등학생 때부터 연을 맺은 신세경과 재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라며 "서로 오랜 기간 쌓아온 신뢰도 있지만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한 결과 뜻을 같이 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나무엑터스 김종도 대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경이 초등학교 때 처음 봤는데 어느새 세월이 이렇게 흘렀다"라며 "15년 동안 함께 해오며 추억이 많다. 그 정도 위치면 변하기 쉬운데 세경이는 더 따뜻한 사람이 됐다. 신세경 같은 사람이 주위에 있다는 건 정말 인생에서도 큰 행복이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경은 tvN 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에서 신경정신과 전문의 윤소아 역을 맡아 촬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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