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트래블바이크뉴스] 조용식 기자 청계 6가와 청계 7가 사이에 있는 '맑은내다리'에 방치된 자전거가 '쓰레기통'으로 전락했다. 지난 18일 청계천 '맑은내다리'에는 뒷바퀴 바람이 빠진 자전거가 다리 난간에 잠금장치가 된 상태로 세워져 있다. 자전거 핸들에 걸려있는 바구니에는 행인들이 버리고 간 음료수 페트병, 커피잔 등이 가득 쌓여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용식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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