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퉁 결혼 발표, 8번째 배우자이자 두 번째 몽골 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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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퉁 결혼 발표, 8번째 배우자이자 두 번째 몽골 국적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7.02.1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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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더팩트> 보도..3월 12일 부산에서 결혼식

 

유퉁 결혼 발표 사진/MBC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유퉁 결혼 발표에 네티즌들이 놀랐다. 8번째이기 때문이다.

14일 <더팩트>는 배우 유퉁(60·본명 유순)이 3월12일 몽골 여성 모이(27)씨와 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결혼식은 부산 서면 부산시민공원에서 콘서트 형식의 야외웨딩으로 열린다.

두 번째 몽골 국적의 신부인 모이 씨는 유퉁의 8번째 사실혼 관계의 아내로 유퉁과의 사이에 7살짜리 딸이 있다.

유퉁은 19살에 결혼한 첫 부인과 세 번의 이혼과 재결합을 반복했다.

8번째 배우자를 맞이하는 유퉁은 한 방송에서 자신의 결혼 히스토리가 정리된 표를 보면서도 누가 몇 번째인지 헷갈려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1977년 연극무대로 데뷔한 유퉁은 '한지붕 세가족' ‘조폭마누라 2’ 등에 출연했던 배우다. 국밥집을 체인점 형식으로 몽골에서도 운영하고 있으며 ‘국밥집 비결’을 책으로 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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