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 디지털뉴스팀 하나투어가 지난 4월 10일부터 14일까지 3박 5일 동안 중국 계림에서 2015년 희망여행 프로젝트 ‘지구별 여행학교’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지구별 여행학교’는 하나투어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 '희망여행 프로젝트'의 목적으로 아동,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문화 체험과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꿈을 그려볼 기회를 제공하는 여행 프로그램이다.
이번 희망여행은 하나투어, 바라봄 사진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협력으로 여행과 사진촬영을 접목한 일정으로 진행했다. 희망여행에 참여한 삼성농아원 청각장애 청소년 10명은 계림의 전경을 카메라에 담으며 사진 실습과 문화체험을 병행하며, 중국 각 지역 민족의 생활풍습을 엿보기도 했다.
특히 직접 찍은 사진을 액자에 넣어 현장에서 바로 선물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평생 잊을 수 없을 만큼 소중한 현장의 시간을 기록하며 기쁨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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