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 디지털뉴스팀 한국관광공사 베이징지사 개소 20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9일 '한류 관광안내센터'를 재중국 한국문화원 건물 3층에 개관했다.
'한류 관광안내센터'는 최근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FIT(외국인 개별 관광객)의 문의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자 한국관광 안내부스를 운영하여, 한국 여행을 가고자 희망하는 방문객 대상으로 한국 관광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한국문화원 등과 협업을 통해 한류 체험관의 콘텐츠를 구성하여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능을 겸하고 있다. 한류 체험관에는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K-POP을 비롯하여 드라마, 영화 등의 한국 문화 콘텐츠와 한국 음식, 한복 입어보기 등을 간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한국 공연 등을 소개하고 직접 예매를 할 수 있도록 키오스크를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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