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단신] 하나투어, 인천공항 면세점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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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단신] 하나투어, 인천공항 면세점사업 진출
  • 신승광
  • 승인 2015.03.24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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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인천국제공항 중소중견구역 면세점사업 낙찰자로 선정된 하나투어. 사진 / 신승광 기자
23일 인천국제공항 중소중견구역 면세점사업 낙찰자로 선정된 하나투어. 사진 / 신승광 기자

[트래블바이크뉴스] 신승광 기자  ♦ 하나투어가 면세유통사업에 첫 발을 내디뎠다.

하나투어와 영림목재, 로만손, 토니모리 등 총 11개 사업자의 합작법인 ‘㈜에스엠이즈듀티프리’는 23일 발표된 인천국제공항 중소중견구역 면세점사업 낙찰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면세점 오픈을 위한 다음 채비에 들어갔다.

하나투어는 면세유통사업을 통해 자사의  인·아웃바운드 관광 비즈니스를 한층 강화하며. 최근 주력하는 글로벌 비즈니스의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 영국항공이 4월 24일에 출시되는 애플 와치를 위한 애플리케이션 ‘브리티시 에어웨이즈 (British Airways)’를 선보인다.

이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영국항공 항공편의 출발 시간, 항공기 운항상태와 출발시간을 확인 할 수 있으며, 탑승객의 다음 비행, 항공편 명, 경로, 출발 시간, 비행 상황, 출발 시간 카운트다운 및 도착지 날씨 등도 제공한다.

► 창립 50주년을 맞은 프린세스 크루즈가 브로드웨이와 할리우드의 명성있는 작곡가 스티븐 슈와츠와 함께 제작하는 선상 뮤지컬 '매직 투 두)의 공식 포스터.

♦ 프린세스 크루즈가 브로드웨이와 헐리우드에서 명성을 얻고 있는 세계적인 작곡가 스티븐 슈와츠와 파트너쉽을 맺고 크루즈 선상에서 총 4개의 뮤지컬 작품을 제작해 공연한다. 

슈와츠는 한국에서도 유명한 브로드웨이 뮤지컬‘위키드(Wicked)’를 비롯하여 ‘피핀(Pippin)’과 ‘가스펠(Godspell)’ 등으로 4개의 그래미상을 수상하였고, 디즈니 애니메이션 ‘이집트의 왕자’, ‘포카혼타스’로 3개의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6차례 토니상 후보 전적과 함께 브로드웨이 뮤지컬 공연 횟수 1,900회 이상의 전무후무한 기록을 소유한 음악가이다.

프린세스 크루즈가 금년 가을에 첫 선보일 작품‘매직 투 두(Magic To Do)’는 슈와츠가 작곡해서 발표한 기존의 대표곡들과 프린세스 크루즈를 위해 특별히 창작된 곡들과 함께 화려한 무대 마술을 곁들여 선보여질 예정이다. 올 가을에 북미 지역에서 운행하는 크라운 프린세스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며, 점차 프린세스 크루즈의 모든 선박에서 만날 수 있다.

♦ 제주항공이 아시아시장 확대전략의 일환으로 제주항공 홈페이지(www.jejuair.net)에 중국어 번체와 태국어 서비스를 추가로 오픈했다. 또 대만에서 출발하는 이용객도 타이완 달러(TWD)로 결제할 수 있게 됐다.

제주항공은 지난해 7월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하나의 도메인으로 우리나라는 물론 일본, 중국, 홍콩, 필리핀, 태국, 괌, 사이판 등 현지 이용객이 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편했다. 동시에 각국 현지통화 결제는 물론 취항국가 언어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지금까지 태국과 홍콩은 영어로만 이용할 수 있었다.

제주항공은 이번에 태국어와 함께 4월8일 부산~타이베이 신규취항을 앞두고 대만과 홍콩에서 쓰이는 중국어 번체 사이트도 함께 개설해 현지 이용객의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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