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딸 손수아, 슈퍼모델 도전 아쉽게 입상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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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딸 손수아, 슈퍼모델 도전 아쉽게 입상 실패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6.12.28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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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딸 손수아 눈부신 미모 화제.
이경실 딸 손수아, 슈퍼모델 도전 화제. 사진 출처 / SBS ‘본격연예 한밤’ 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이경실 딸 손수아가 슈퍼모델에 도전했으나 아쉽게 입상하지 못했다.

이경실 딸 손수아는 지난 2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열린 ‘2016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했다.

손수아는 돋보이는 미모로 분전했으나 수상의 영광을 얻지 못했다.

이경실 딸 손수아는 JTBC 가족 예능 ‘유자식 상팔자’에 출연해 유명세를 탔다. 어머니를 닮은 이국적인 미모와 재치 있는 말솜씨로 화제를 모았다. 늘씬한 키와 몸매로 대중의 눈을 사로잡았다.

이경실 딸 손수아는 슈퍼모델 1차·2차 예선에서 좋은 성적으로 본선에 진출했으나 입상권엔 포함되지 못했다. 팬들은 내년에 다시 도전하면 된다고 손수아를 위로했다.

한편, ‘2016 슈퍼모델 선발대회’ 1위는 최유솔이 차지했다. 2위 홍준기, 3위 이환희 순이다.

최유솔은 대상 소감에서 “부모님 생각이 가장 많이 난다”며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올해 25주년을 맞은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총 2700여 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신동엽과 공현주, 강승현이 공동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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