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무너를 위한 둘 만의 에덴동산”
상태바
“허니무너를 위한 둘 만의 에덴동산”
  • 장은진 기자
  • 승인 2016.01.27 19: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태국같지 않은 매력 ‘탱고럭스 리조트’
꼬사무이는 연중기온이 따뜻하고 에메랄드빛 바다가 아름다워 신혼여행지로 주목받는 곳이다. 사진 출처/ 탱고럭스 홈페이지

[트래블바이크뉴스] 꼬사무이는 태국에서 세 번째로 큰 섬으로 천혜의 자연이 펼쳐지는 세계적인 휴양지다. 연중 기온이 25도 안팎으로 따뜻하며 에메랄드빛 바다는 몰디브를 연상할 정도로 아름다워 많은 신혼부부들이 신혼 여행지로 찾는 곳이기도 하다.

탱고럭스 리조트는 리조트 시설은 물론 다양한 수상스포츠를 즐길 수 있어 허니무너들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사진 출처/ 탱고럭스 홈페이지

특히 차웽비치와 라마이비치는 태국 같지 않은 유럽의 분위기로 꼬사무이를 찾는 관광객의 필수 코스이다. 라마이비치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자리 잡은 탱고럭스 리조트는 허니무너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요소를 가지고 있다.

탱고럭스 리조트는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원하는 허니무너가 선호하는 풀 빌라 형식의 리조트이다. 사진 출처/ 탱고럭스 홈페이지

꼬사무이 북쪽 빅부다 사원 근처의 청문비치에 위치한 탱고럭스 리조트는 차웽비치에 있는 탱고 호텔과 같은 체인이다. 이곳은 ‘풀 빌라’ 형식으로 이뤄져 있어 프라이빗한 요소를 중시하는 허니문의 기본 요소를 채워준다.

리조트의 객실은 천연 소재로 세련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현대적이고 전통적인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다. 사진 출처/ 탱고럭스 홈페이지

뿐만 아니라 세련된 리조트 분위기를 조성하고 천연 소재의 다양성을 보여주기 위해 리조트는 현대적이고 전통적인 디자인 요소를 도입했다. 때문에 자연의 여유로움과 함께 격식 있는 느낌의 리조트를 만나 볼 수 있다.

아침식사는 원하는 메뉴에 맞추어 빌라에 식사를 할 수 있는 다이닝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 출처/ 탱고럭스 홈페이지

탱고럭스 리조트는 14개의 고급 풀 빌라로 이뤄져 있다. 소수의 정원을 다수의 직원이 서비스한다는 점이 이 리조트의 특징이다. 또한 각 객실에는 아침 식사를 위한 야외 좌석이 있어 매일 객실로 아침 식사가 제공된다.

빌라는 각 특징에 맞게 독특한 개성을 갖추고 있어 고르는 재미가 있다. 사진 출처/ 탱고럭스 홈페이지

객실은 크게 주니어 스위트 빌라, 살라 스위트 빌라, 그랜드 살라 스위트 빌라, 그랜드 선셋 스위트 빌라로 나뉜다. 모든 객에는 자쿠지, 개인 수영장, 하이테크 욕실을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빌라마다 특징에 맞게 독특한 개성을 갖추고 있어 고르는 재미도 있다.

탱고럭스 리조트는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춰 이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사진 출처/ 탱고럭스 홈페이지

탱고럭스 리조트는 레스토랑, 스파, 산책로, 수영장, 바, 전용 해변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리조트 안에 마련된 스파센터에는 숙련된 마사지와 자쿠지, 스팀 룸 등을 제공해 휴식을 향상 할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개인 고급 빌라로 이어진 나무 산책로를 통해 걸어가며 로맨틱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리조트 주변에 왓 플라이 램, 빅 부다 비치 부두, 빅부다상 등의 다양한 관광명소가 자리 잡고 있다. 사진 출처/ 탱고럭스 홈페이지

탱고럭스 리조트 주변에는 왓 플라이 램, 빅 부다 비치 부두, 빅부다상 등의 다양한 관광명소가 자리 잡고 있다. 때문에 리조트뿐만 아니라 밖에서도 다양한 휴가를 즐길 것을 추천한다.

전용해변이 따로 마련돼 있어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사진 출처/ 탱고럭스 홈페이지

또한 따로 마련된 탱고럭스 만의 전용해변은 칵테일을 마시며 감각적인 일몰을 즐길 수 있는 완벽한 장소이다.

자세한 내용은 허니문 리조트 홈페이지(http://www.honeymoonresort.co.kr /02-548-2222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내년 3월 1일부터 3월 30일까지 대한항공/ 방콕에어웨이항공으로 출발하는 4박 6일 꼬사무이 탱고럭스 리조트 이용 가격(1인 기준)은 주니어 풀빌라 174만 원, 사라 풀 빌라 179만 원에 판매된다.

Tag
#N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