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박찬호 "아내 한식은 잘 못해, 그래도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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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박찬호 "아내 한식은 잘 못해, 그래도 좋아졌다"
  • 뉴스속보팀
  • 승인 2015.11.30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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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박찬호가 아내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박찬호

'냉장고를 부탁해' 박찬호, 요리연구가이자 아내 박리혜 씨 요리 실력 언급
박찬호 "아내 한식은 잘 못한다. 김치찌개의 김치가 차다"

[트래블바이크뉴스] '냉장고를 부탁해' 박찬호가 아내 박리혜 씨의 요리 실력을 언급했다.

3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박찬호가 셰프들의 요리 대결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박찬호는 아내에 대해 "이탈리아와 프랑스 요리 전문이라 한식을 잘못한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박찬호는 "아내가 김치찌개를 끓여줬는데 김치가 찼다"면서도 "그래도 요즘은 좋아졌다"고 덧붙였다.

('냉장고를 부탁해' 박찬호가 아내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박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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