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무 미변제' 이주노, 억대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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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 미변제' 이주노, 억대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
  • 뉴스속보팀
  • 승인 2015.11.30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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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가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로 재판을 받게 됐다.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이주노

이주노, 지난해 지인들로부터 1억여원 빌려
검찰, 이주노 사실상 채무 변제 능력 없는 것으로 판단

[트래블바이크뉴스]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본명 이상우)가 억대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지게 됐다.

30일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심우정)는 이주노가 사업자금 1억여원을 갚지 않은 혐의(사기)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주노가 지난해 지인들로부터 "1주일 후에 갚겠다"며 1억여원을 빌린 후 갚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검찰은 이주노가 채무 변제 능력이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가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로 재판을 받게 됐다.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이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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