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이범학, "지상파 TV에 설 자리가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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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이범학, "지상파 TV에 설 자리가 부족했다"
  • 뉴스속보팀
  • 승인 2015.11.29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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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에서 1990년대 스타 이범학이 출연해 큰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복면가왕, 이범학

'복면가왕'서 1990년대 스타 이범학 출연
이범학 "이렇게 시원하게 노래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

[트래블바이크뉴스] '복면가왕' 빠삐용은 이범학이었다.

2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탈출성공 빠삐용'이 놀라운 가창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1라운드에서 탈락해 아쉬움을 남겼다.

복면을 벗은 빠삐용은 다름 아닌 이범학. 이범학은 1990년대 '이별 아닌 이별'로 큰 인기를 얻으며 스타 반열에 오른 가수다.

이범학은 무대 후 인터뷰에서 "시원섭섭하다. 방송을 안하면 활동을 안하는 줄 알고 계시지만, 여러 공연을 하고 있다"면서도 "다만, 지상파 TV에 설 자리가 부족한 것은 아쉬었느데, 이렇게 시원하게 노래할 수 있어 너무 좋은 것 같다"고 언급했다.

(복면가왕에서 1990년대 스타 이범학이 출연해 큰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복면가왕, 이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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