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김가연, "44세에 얻은 아이, 과정은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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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김가연, "44세에 얻은 아이, 과정은 쉽지 않았다"
  • 뉴스속보팀
  • 승인 2015.11.28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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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이 둘째 딸과 남편 임요환에 대해 솔직 담백하게 털어놨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임요환 김가연 부부

임요환 김가연 부부, 가족 일상 공개
김가연, "4년간 두 번의 유산, 인공수정으로 딸 얻어"

[트래블바이크뉴스] '사람이 좋다' 임요환 김가연 부부가 가족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8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 임요환, 김가연 부부가 둘째 딸인 임하령 양을 얻기까지의 힘든 과정을 언급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가연은 "마흔넷에 아이를 갖고 낳는다는 건 솔직히 쉬운 일이 아니다"라면서 "4년간 두 번의 유산과 인공 수정을 통해 성공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김가연은 세간의 시선에 대해 "어차피 내가 강한 여자 이미지라면, 내가 무서워서라도 남편과 딸에게 나쁜 말을 못하게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김가연이 둘째 딸과 남편 임요환에 대해 솔직 담백하게 털어놨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임요환 김가연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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