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 배우 신은경이 전 소속사 대표로부터 피소를 당했다.
최근 한 매체에 따르면, 신은경이 전 소속사 대표로부터 2억 4천여만원의 정산금 채무를 갚지 않아 피소를 당했다고 밝혔다.
이 매체에 따르면, 전 소속사 대표 측은 신은경이 4년 6개월동안 2억원 이상의 정산금 채무가 있음에도 이를 갚지 않았고, 채무를 인정하면서도 대화조차 회피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회사채무가 3억 이상이 있는 상태에서도 신은경이 약 1억원 가량을 빌려 해외여행을 다녀와 회사를 위기에 빠드렸다고 전 소속사 대표 측의 인터뷰를 실었다.
(배우 신은경이 전 소속사 대표로부터 2억 4천여만원의 정산금 채무에 관한 소송을 당했다. 사진/SBS 자료화면, 신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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