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 호치민으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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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 호치민으로 떠난다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10.28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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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호치민 신규 취항 특가 9만9천원부터
티웨이항공은 국내 저비용항공사 최초로 오는 크리스마스이브인 12월 24일부터 인천-호치민 정기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 사진 제공/ 티웨이항공

[트래블바이크뉴스] 티웨이항공은 국내 저비용항공사 최초로 오는 크리스마스이브인 12월 24일부터 인천-호치민 정기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

티웨이항공은 보잉B737-800(186~189석) 기종을 투입해, 주 7회로 운항할 예정이며, 이번 취항을 기념해 오는 12월 24일부터 16년 3월 26일까지 운항하는 항공편을 편도 최저 총액운임 9만 9,000원부터 특가 판매한다.

판매 기간은 오는 11월 8일까지 이고, 티웨이항공 홈페이지, 고객센터 및 모바일 웹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단, 예약 상황에 따라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인천-호치민 노선은 현지시각 기준으로, 월ㆍ화ㆍ토ㆍ일요일은 TW 121편이 인천에서 오전 11:35 출발해 베트남 호치민에 오후 15:00 도착한다.

TW122편은 호치민에서 오후 16:00 출발하여 인천에 오후 22:35분에 도착하는 스케줄이고, 수ㆍ목ㆍ금요일은 TW 121편이 인천에서 오전 10:45 출발해 베트남 호치민에 오후 14:10 도착한다.

이어 TW122편은 호치민에서 오후 15:10 출발하여 인천에 오후 22:00분에 도착하는 스케줄로 운항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1월 27일에 신규 취항하는 인천-마카오 노선의 특가 할인 판매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편도 최저 총액운임은 9만 9,000원부터이며, 여행 기간은 동계기간인 11월 27일부터 3월 26일까지이다.

한편, 티웨이항공 페이스북에서는 ‘마카오 세나도광장에 숨은 부토를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티웨이항공 페이스북에서 숨은 부토를 찾아 댓글 창에 남기면, 추첨을 통해 티웨이항공의 마스코트인 부토(Booto) 캐릭터 상품을 선물하는 이벤트이며, 기간은 11월 20일까지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twayair.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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