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승연 엄친딸, 비키 집안 화제.
[트래블바이크뉴스] 한승연의 엄친딸 소식과 함께 걸그룹 출신 방송인 비키의 집안이 덩달아 화제다.
연기자로 새롭게 변신한 비키는 손길승 SK 명예회장의 조카 손녀딸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비키의 외할아버지는 손석모 서울시 기획과에서 몸담아 국가 무공훈장을 받은 인물이기도 하다.
비키는 2011년 달샤벳 미니 앨범 'Supa Dupa Diva'로 데뷔, 달샤벳을 탈퇴하고 JTBC 기상캐스터를 하는 등 다방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한편, 한승연은 과거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미국 명문고등학교에서 전교 1등도 해 본 적이 있다"며 엄친딸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한승연 엄친딸 인증에 누리꾼은 "한승연 엄친딸, 명문 외국학교 대박" "한승연 엄친딸, 그런데 비키는 누구?" "한승연 엄친딸, 아 달샤벳" "한승연 엄친딸, 외국어 쪽에 능력이" "한승연 엄친딸, 비키집안 대박이네" "한승연 엄친딸, 비키 한승연 배경 좋네" "한승연 엄친딸, 완전 고등학생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영상]미국 여행 블로거와 떠나는 터키여행
Tag
#N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