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공식 입장, "2~3주 전에 이미 음란 동영상 확인, 안되겠다 싶었다" 언급
상태바
개리 공식 입장, "2~3주 전에 이미 음란 동영상 확인, 안되겠다 싶었다" 언급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9.01 14: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개리 공식입장. 사진 출처/ SBS 힐링캠프 화면 캡처

개리 공식 입장 발표.

[트래블바이크뉴스] 이른바 '개리 동영상'에 대해 개리가 소속사를 통해 공식 입장을 내놨다.

지난 31일 한 언론 매체에 따르면, "개리는 '2~3주 전 이미 '개리와 닮은 사람이 나오는 동영상이 있다'는 지인의 말을 듣고 해당 동영상을 확인했다"며 "잠잠해 질 것이라 생각했지만, 급속도로 동영상이 유포돼 강경입장을 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개리 소속사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해당 동영상에 대해 유포자들을 법적대응할 것"이라며 "그 동안 해동 동영상 속 사람들도 피해자라는 생각이 있어 대응을 자제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소속사 측은 "해당 동영상 속 남자가 연락을 해왔다. 피해자라고 하고, 개리에게 미안한 마음을 표했다"면서 "더 이상의 피해 방지를 위해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한편, 개리 측은 공식입장에서 해당 성관계 동영상의 인물의 타투가 개리와는 전혀 다르다고 전했다.

개리 공식입장에 누리꾼들은 "개리 공식입장, 당연한 이야기" "개리 공식입장사, 강력하게 하세요" "개리 공식입장, 꼭 처벌하시길" "개리 공식입장, 말도 안돼" "개리 공식입장, 어이가 없네요" "개리 공식입장, 화낼만 하네" "개리 공식입장, 더이상은 안돼지" "개리 공식입장, 지인이 알았으면 다 퍼진건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영상]통일의길, 경원선 철도복원

Tag
#N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