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김상중, 세모자 사건에 "감이 있었다. 예상대로 충격적"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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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김상중, 세모자 사건에 "감이 있었다. 예상대로 충격적" 고백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9.01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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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중 세모자 사건. 사진 출처/ SBS 힐링캠프 화면 캡처

'힐링캠프' 김상중, 세모자 사건 언급.

[트래블바이크뉴스] '힐링캠프' 김상중이 세모자 사건에 대해 남다른 촉이 발동했음을 고백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김상중이 세모자 사건에 대해 "내용을 훑어봤는데 이건 말도 안되는 사건이라고 생각했다"며 "감이 있었다. 진행을 하다보니 감이 좀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김상중은 세모자 사건과 관련해 "아이들의 표정을 보니 어떻게 저런 표정 연기가 나올 수 있는지 놀랐다"며 "원본 영상을 보니 정말 충격적이었다"고 덧붙였다.

김상중이 언급한 세모자 사건은 지난해 10월, 세모자가 기자회견을 통해 한 어머니가 목사(남편)과 시아버지에게 아이들과 함께 성폭행을 당해왔다고 주장하면서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몰고 왔다.

그러나 그것이 알고 싶다는 심층 취재를 통해 세모자 사건이 실제 벌어진 일이 아닌 세모자의 거짓 주장일 가능성을 제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상중 세모자 사건 언급에 누리꾼들은 "김상중 세모자 사건, 나도 충격" "김상중 세모자 사건, 진짜 역대급 사건" "김상중 세모자 사건, 놀라웠어요" "김상중 세모자 사건, 정말 훌륭한 프로그램" "김상중 세모자 사건, 엄청난 반전" "김상중 세모자 사건, 다른 피해자가 없기를" "김상중 세모자 사건, 대박 사건이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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