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하시마섬 방문,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역사 들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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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하시마섬 방문,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역사 들춘다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8.3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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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하시마섬 방문(사진=MBC 무한도전)

무한도전 하시마섬 방문.

[트래블바이크뉴스] '무한도전' 유재석 하하가 일본 하시마섬을 방문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예고편에서 유재석과 하하가 일본 하시마섬을 방문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무한도전 예고편에서 유재석과 하하는 하시마섬에서 조선인 강제징용의 아픔에 눈물을 흘리며 "죄송합니다 너무 늦었습니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한편, 무한도전이 담아낸 하시마섬은 최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했으나, 조선인 강제징용의 아픔이 서려있는 곳이다.

무한도전 하시마섬 방문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하시마섬, 아 저기구나" "무한도전 하시마섬 , 씁쓸하다" "무한도전 하시마섬, 우리가 늦었어요" "무한도전 하시마섬, 정말 슬프다" "무한도전 하시마섬, 다음주 기대된다" "무한도전 하시마섬, 어딜 가든 무한도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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