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창정 치외법권 공약 선언.
[트래블바이크뉴스] 임창정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치외법권’이 화제다.
27일 방영한 YTN ‘이슈 앤 피플’에서는 영화 ‘치외법권’의 주연 배우 임창정이 출연해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임창정은 “내가 최근에 조그만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번 영화 ‘치외법권’이 500만 관객이 들면 그날 전 지점에 모든 손님들에게 술을 쏜다”며 이어서 임창정은 “안주까지 쏘고 싶지만 안주까지 쏘면 거덜난다”고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임창정은 “어렸을 때부터 영화 제작의 꿈을 가졌는데 이루고 싶다”며 “수년 전부터 시나리오를 써왔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겁이 나고 준비할 것이 많아 실행에 옮기지 못했다. 영화 제작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임창정이 주연으로 출연한 ‘치외법권’은 분노조절이 안 되는 프로파일러(임창정 분)와 여자에 미친 강력계 형사(최다니엘 분)가 콤비를 이뤄 법 위에 군림하는 범죄조직 보스를 잡기 위한 코믹 액션 영화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창정 치외법권, 재미 있겠다” “임창정 치외법권, 개봉했나” “임창정 치외법권, 보고 싶네” “임창정 치외법권, 코믹은 임창정” “임창정 치외법권, 8월 27일 개봉 이였네” “임창정 치외법권, 최다니엘과 콤비로” “임창정 치외법권, 어떤 연기 선보여 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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