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배우’ 정진영, FNC와 전속계약…“어떤 작품 해왔나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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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배우’ 정진영, FNC와 전속계약…“어떤 작품 해왔나 보니”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8.21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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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영 전속계약. 사진 출처/ 이민호 웨이보

정진영 전속계약

[트래블바이크뉴스] 1000만 배우 정진영이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어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21일 FNC측은 "정진영과 전속계약을 진행했다"며 "정진영은 착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좋은 영향력을 미치고자 하는 FNC의 비전에 부합하는 인물"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정진영의 전속계약으로) 앞으로 더욱 좋은 작품에서 활발히 연기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진영은 1988년 연극 ‘대결’로 데뷔했으며 영화 ‘달마야 놀자’ ‘황산벌’ ‘즐거운 인생’ ‘평양성’ ‘강남 1970’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이어 2005년 ‘왕의 남자’ 주인공 연산역으로 출연해 이준기와 함께 인상 깊은 연기력을 보이며 1000만 배우에 등극했으며 2012년 ‘7번방의 선물’, 올해 개봉한 ‘국제시장’으로 세 번째 1000만 기록을 세우며 연기력 인정받으며 흥행 보증 연기자로 거듭나고 있다.

FNC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유재석, 김용만, 노홍철 등의 예능인들을 대거 영입하면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정진영 FNC 전속계약 체결 소식에 누리꾼은 “정진영 전속계약, FNC 대박행진” “정진영 전속계약, 엔터테인먼트 계의 거물” “정진영 FNC 전속계약, 다른 소속사 긴장해야겠네” “정진영 전속계약, FNC 1000만 배우 물었네” “정진영 전속계약, 앞으로 더 큰 작품으로 만날 수 있나?” “정진영 전속계약 FNC 장난 아니네” “정진영 전속계약, FNC 지원 팍팍” “정진영 전속계약에 더욱 빛나는 배우로 거듭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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