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서세원 이혼, 법정 나온 서정희 눈물 흘리며 "힘들었다"
상태바
서정희 서세원 이혼, 법정 나온 서정희 눈물 흘리며 "힘들었다"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8.21 17: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정희 서세원 이혼(사진=MBC 방송화면)

서정희 서세원 이혼.

[트래블바이크뉴스] 서정희 서세원이 결국 합의 이혼으로 결혼생활의 마침표를 찍었다.

21일 서울가정법원 가사4부에서 가진 서정희 서세원의 이혼 및 위자료 소송 조정기일에서 양측의 원만한 조정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법원을 빠져나오면서 서정희는 "힘들었다.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하겠다"며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서정희 측에 따르면, "서정희 서세원이 합의 이혼이 이뤄졌다"며 "재산분할도 서로 양보하는 것으로 원만히 해결됐다"고 언급했다. 이로써 서정희 서세원은 합의 이혼을 통해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해 7월 이혼 및 위자료 청구소송을 제기한 바 있으며, 서세원의 폭행논란을 한 동안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서정희 서세원 이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서정희 서세원 이혼, 마침표 찍으셨네요" "서정희 서세원 이혼, 그래도 원만하게 합의하셨네요" "서정희 서세원 이혼, 길고 긴 힘든 터널" "서정희 서세원 이혼, 결국 이혼하셨네" "서정희 서세원 이혼, 앞으로는 행복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영상]내가 그린 비행기, 항공기 동체에 새긴다

Tag
#N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