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악플러 고소 “의도적인 명예 실추, 모욕 명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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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악플러 고소 “의도적인 명예 실추, 모욕 명백해”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8.18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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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악플러. 사진 출처/ 배용준 SNS

배용준 악플러

[트래블바이크뉴스] 배용준이 악플러를 고소해 눈길을 끈다.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그간 악성 댓글에 대해 연예인으로서 감수할 부분이라고 생각해 법적 조치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악성 댓글을 지속적으로 달아 온 몇몇 누리꾼들이 명예를 의도적으로 실추시키며 모욕을 주려는 것이 명백하다고 판단돼 이들에 대해 법적 조치를 했다”고 고소 이유를 밝혔다. 

또한,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18일 보도자료를 통해서 “배용준의 결혼과 관련한 기사에 악성 댓글을 단 악플러 30여 명에 대해 성북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며 “최근 동일한 아이디로 몇 명의 누리꾼들이 반복적이며 지속해서 허위사실, 인신공격적, 모욕적인 댓글을 유포하고 있다. 이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어 대응에 응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지난 7월 27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당일 배용준과 박수진의피로연 춤추는 사진이 온라인 상에 유포되면서 누리꾼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배용준 악플러 고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배용준 악플러, 생각 없이 글 쓰니깐 문제” “배용준 악플러, 이번 기회에 반성을” “배용준 악플러, 적당히 했어야지” “배용준 악플러, 상습범이네” “배용준 악플러, 배용준 박수진 불쌍해” “배용준 악플러, 도가 지나친 듯” “배용준 악플러, 강력히 대응해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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