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 외모 디스에 자폭 발언까지..."100만 관객 넘는 영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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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 외모 디스에 자폭 발언까지..."100만 관객 넘는 영화가 없다"
  • 뉴스속보팀
  • 승인 2015.08.1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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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 외모 디스, 자폭발언(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쳐)

차예련 외모 디스 굴욕 주고, 자폭발언으로 굴욕 얻다.

[트래블바이크뉴스] 배우 차예련이 외모 디스와 자폭 발언으로 시청잘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2일 방영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차예련이 출연, 김혜성의 외모 디스부터 자신의 영화 관객 흥행 실패까지 다양한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았다.

이날 방송에서 차예련은 "김혜성이 잘생겼냐"며 MC들에게 물었고, "나는 잘 생긴지 모르겠다"고 밝혀 김혜성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차예련은 "2005년부터 20개 작품 정도를 했는데, 사실상 흥행한 작품이 없다"며 "20개 작품 중 100만 관객을 넘은 영화가 하나도 없다"며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차예련 외모 디스와 자폭 발언에 누리꾼들은 "차예련 외모 디스, 기가 정말 세네" "차예련 외모 디스, 예능 프로그램이 잘 어울리네" "차예련 외모 디스, 인지도는 높은데 흥행이 없네" "차예련 외모 디스, 웃음보 터졌다" "차예련 외모 디스, 자폭 발언까지 허당녀 등극"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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