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무도회·공중 서커스·쇼커스까지…가족 나들이 필수 코스 ‘인생샷 명소’ 재탄생-
-“보고, 즐기고, 찍고!” 문화와 엔터테인먼트가 만난 특별한 여름방학 선물-
-“보고, 즐기고, 찍고!” 문화와 엔터테인먼트가 만난 특별한 여름방학 선물-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가 여름방학과 늦캉스 시즌을 맞아 특별한 공연들을 잇달아 선보이며 ‘가족 나들이 명소’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리조트 전역을 무대로 펼쳐지는 업그레이드된 공연들은 아이들에겐 신나는 모험, 어른들에겐 인생샷 포토존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실내 테마파크 원더박스에서는 지난 7월 말부터 공중서커스 공연 ‘루나 이클립스’가 무대에 올랐다. 달빛을 잃은 신비한 열매를 되살리기 위한 모험담을 서커스로 풀어낸 퍼포먼스는 아이들은 물론 가족 단위 관람객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공연은 매일 오후 12시 30분과 5시 30분 두 차례 진행된다.
파라다이스시티 로비 ‘와우 존’에서는 화려한 의상과 라이브 바이올린 연주가 어우러진 가면무도회가 부활했다. 세계적인 현대미술가 쿠사마 야요이의 대형 호박 조형물 ‘그레이트 자이언틱 펌킨’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무대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인생샷 명소’로도 손꼽힌다. 공연은 오후 2시와 7시 두 차례 열린다.

여기에 오는 30일부터는 쇼와 서커스를 결합한 축제형 퍼포먼스 ‘쇼커스(Show+Circus)’가 플라자 광장에서 개막한다. 경쾌한 음악과 화려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마치 해외 테마파크에 온 듯한 분위기를 연출, 주말과 공휴일 오후 3시 30분에 만나볼 수 있다.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공연들은 내년 3월 3일까지 이어진다.
Tag
#파라다이스시티
#인천 영종도
#늦캉스 시즌
#‘가족 나들이 명소’
#인생샷 포토존
#실내 테마파크 원더박스
#공중서커스 공연 ‘루나 이클립스’
#파라다이스시티 로비 ‘와우 존’
#가면무도회
#쇼와 서커스를 결합한 축제형 퍼포먼스 ‘쇼커스(Show+Circus)’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