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세금만 내고 떠나요…국제선 편도 총액 51,500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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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세금만 내고 떠나요…국제선 편도 총액 51,500원부터
  • 김태형 기자
  • 승인 2023.04.19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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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할증료와 공항 시설사용료만 결제하는 ‘항공운임’ 0원 특가
에어서울이 9월 27일부터 주 2회(화, 금) 인천~나리타 노선의 운항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사진/ 에어서울
에어서울이 18일 오전 10시부터 국제선 전 노선에서 운임 무료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 에어서울

[트래블바이크뉴스=김태형 기자] 에어서울이 18일 오전 10시부터 국제선 전 노선에서 Fare Free(운임 무료)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Fare Free(운임 무료) 특가는 항공운임이 0원으로, 유류할증료와 공항 시설이용료만 결제하면 된다.

편도 총액은 △인천~도쿄(나리타) 5만 5,400원~ △인천~오사카(간사이) 5만 1,500원~ △인천~후쿠오카 5만 1,500원~ △인천~다카마쓰 5만 1,500원~ △인천~다낭 6만 9,800원~ △인천~나트랑 7만 1,100원 △인천~보라카이(칼리보) 6만 9,800원부터다. 탑승 기간은 4월 19일부터 7월 20일까지다.

특가 좌석은 최소 4,000석 이상이며, 4월 18일과 20일, 24일의 세 번에 걸쳐 순차적으로 오픈된다. 오전 10시에는 동남아 노선이, 오후 2시에는 일본 노선이 판매된다.

특가 항공권은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을 대상으로 선착순 판매되며, 예약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이번 특가는 코로나19 엔데믹을 맞아 이제까지 중 가장 최대 규모로 진행하는 특가 프로모션이다.”라며, “일본뿐 아니라 동남아까지 항공운임 0원 티켓을 다량 오픈할 예정이니 많은 분이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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