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둥이 곶감.
[트래블바이크뉴스] 삼둥이가 곶감 하나로 또 다시 국민 아이들로 떠올랐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사랑 부녀, 유토, 송일국-삼둥이(대한,민국,만세)가 예절교육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삼둥이들은 훈장 선생님의 말에 긴장하며 예절 수업을 받았다. 특히, 삼둥이들은 훈장 선생님의 호된 교육에 눈물을 보여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했다.
이날 방송의 백미는 삼둥이들의 곶감 우애. 막내 만세가 교육 중 울음을 터뜨리자 민국이가 자신의 곶감을 건네 시청자들이 큰 호흥을 얻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삼둥이 곶감, 우애가 정말 깊다" "삼둥이 곶감, 호랑이한테 물려가진 않겠다" "삼둥이 곶감, 정말 귀여워" "삼둥이 곶감, 와 정말 귀엽다" "삼둥이 곶감, 우애를 볼 수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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