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임수향 제주도 힐링여행..카트 레이싱 삼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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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임수향 제주도 힐링여행..카트 레이싱 삼매경
  • 김태형 기자
  • 승인 2020.02.0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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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임수향 편, 제주도 힐링여행 공개
'나 혼자 산다' 임수향이 제주도 힐링여행을 공개한다.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임수향이 제주도 힐링여행을 만끽했다. 사진/ MBC

[트래블바이크뉴스=김태형 기자] '나 혼자 산다임수향이 제주도 힐링여행을 떠난다.

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 연출 황지영 이민지) 332회에서는 메이크업부터 스릴 가득 카트 레이싱까지, 절친 언니와 함께 '힐링 투어'에 나선 임수향의 일상이 그려진다.

임수향은 절친 언니의 완벽한 힐링 데이를 위해 직접 두 손 걷고 메이크업을 한다. 자신만만하게 화장을 시작하지만, 어딘가 허술한 터치에 둘 사이에 점점 불신(?)의 벽이 생겼다는 후문이다.

제주도에 도착한 임수향은 언니의 인생샷을 찍어주겠다며 집념의 '임포토'로 변신하기도. 바닷가 근처 산책로로 향한 두 사람은 포토타임을 가지는 가운데, 그녀는 언니의 인생샷을 건지기 위해 길바닥에 주저앉는 등 남다른 열정을 불살랐다. 하지만 수향의 과한 열정으로 급기야 언니가 울먹거리며 "그만 찍자"는 말을 뱉어 큰 웃음을 선사한다.

'나 혼자 산다' 임수향이 제주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임수향이 제주도로 힐링여행을 떠났다 . 사진/ MBC

임수향과 절친 언니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카트 레이싱 체험에 나선다. 특히 임수향은 숨겨둔 질주 본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스타트 신호와 함께 괴성을 지르며 질주, 불타는 승부욕을 드러냈다. 카트 레이싱을 마친 두 사람은 저녁 식사를 위해 어딘가로 이동했다. 이들은 식사를 즐기다 말고 또 한 번 눈물바다에 빠져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임수향과 절친 언니의 좌충우돌 제주도 힐링여행기는 7일 밤 1110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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