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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단풍과 함께하는 힐링 속으로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풍성
김지수 기자 | 승인 2019.10.01 18:41
‘위 호텔 제주’는 한라산 중산간 자락에 위치해 있어 한라산의 아름다운 가을 단풍을 가장 빨리 접할 수 있는 호텔 중 하나다. 사진/ WE 호텔 제주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본격 단풍철을 앞두고 여행객들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WE 호텔 제주와 함께 한라산 가을 단풍 여행을

‘위 호텔 제주(WE Hotel Jeju)’는 한라산 중산간 자락에 위치해 있어 한라산의 아름다운 가을 단풍을 가장 빨리 접할 수 있는 호텔 중 하나다. 그리고 한라산의 가장 아름다운 등산로인 영실코스가 위호텔에서는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이동에 편리하다.

또한 힐링 포레스트 프로그램을 통해 20만평에 달하는 숲 산책로를 따라 노랗고 빨갛게 물들어가는 가을 향기를 느낄 수 있으며, 숲 명상 시간으로 건강한 힐링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가을 패키지 ‘폴링 앤 힐링(Falling & Healing)’과 ‘폴링 인 제주(Falling in Jeju)’ 2가지의 가을 패키지를 선보인다.

피부 미용에 좋은 천연 화산 암반수 그리고 한라산 350고지의 상쾌한 공기를 온몸으로 만나 위 호텔에서만 느낄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을 가을 패키지를 통해 11월 30일까지 만날 수 있다.

‘폴링 앤 힐링 패키지’는 한라산 전망의 슈페리어룸 1박, 프리미엄 하우스 와인 1병 증정 그리고 위 호텔만의 자랑인 해암 하이드로 수(水) 테라피 또는 마인드 명상 테라피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가격은 2인 기준 주중 14만원부터, 주말 및 공휴일은 18만원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세금은 별도다. 그리고 2박 시에는 혜택으로 메디필의 로얄로즈 모델링팩 1세트를 제공하며, 3박 시에는 스위트룸 업그레이드를 1회 제공한다.

‘폴링 인 제주 패키지’는 한라산 전망의 슈페리어룸 1박, 건강식 웰빙 조식 2인 무료 제공, 사우나 2인 무료 제공 그리고 메디필의 로얄로즈 모델링팩 1세트를 무료로 제공한다. 2인 기준 주중 17만원부터, 주말 및 공휴일은 21만원부터이며 세금은 별도다. 또한 2박 시에는 혜택으로 해암 하이드로 수(水) 테라피 또는 마인드 명상 테라피를 1회 제공받을 수 있으며, 3박 시에는 CGV 2인 영화 예매권을 1회 제공한다.

남이섬, 5개국 민속공연 풍성

오는 10월 3일 개천절, 남이섬에서 세계의 민속문화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공연들이 펼쳐진다. 사진/ 남이섬교육문화그룹

오는 10월 3일 개천절, 남이섬에서 세계의 민속문화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공연들이 펼쳐진다. 필리핀, 루마니아, 이탈리아, 파라과이, 러시아 등 5개국에서 온 예술단 약 100여 명이 최고 수준의 자국 민속공연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들은 유네스코 공식 협력 NGO단체인 CIOFF(국제민속축전기구협의회)에 소속된 단체로 저마다의 역사와 전통 아래 뛰어난 실력을 자랑한다. 자국 내 활발한 활동으로 민속문화의 자긍심을 높이는 것은 물론, 국제적인 문화 교류를 통해 세계 여러나라에서 공연을 선보이며 문화 메신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날 공연은 남이섬 내 에코스테이지에서 12시부터 매 시간 이어진다.

12시, 필리핀 바탕가스의 대학 부설로 창단해 이제는 필리핀을 대표하는 예술단의 하나로 국제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라힝 바탕간 무용단(Lahing Batangan Dance troupe)'의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1시에는 1959년부터 태동하기 시작해 지난해까지 무려 2,800여 회의 국내외 투어를 마친 루마니아의 '도이나 티미슬루이(DOINA TIMIŞULUI)‘가 무대를 올린다. 2시에는 이탈리아 국립 기념물 아그리젠토의 문화유산을 예술적 형태로 발전시키는 데에 공헌하고 있는 '치타 디 아그리젠토(Citta di agrigento)'가 이탈리아 남부의 활기찬 민속음악과 춤을 소개한다.

이어 3시에는 33명의 악사와 무용수로 구성된 '파라과이 리코브(PARAGUAY REKOVE)'와 함께 전통의 색채가 짙게 묻어나는 파라과이의 독특한 무대 예술을 만날 수 있다. 4시에는 55년의 역사와 약 250여 명의 규모를 자랑하는 러시아의 '민속 앙상블 드루즈바(DRUZHBA)'가 아르한겔스크 지역을 비롯한 북러시아의 문화를 녹여낸 공연을 펼친다.

연간 120여 개국 100만명 이상의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해 300만여 명이 다녀가는 남이섬은, 그림책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기반으로 한 국제공모전과 축제, 그리고 세대와 국적을 아우르는 다양한 전시와 공연을 통해 국제적인 문화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CIOFF 세계민속공연단의 무대 역시 공휴일을 맞아 남이섬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세계의 다채로운 멋과 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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