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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남은 연차로 떠나는 코타키나발루수트라하버 리조트, 홈쇼핑 특전 풍성
김지수 기자 | 승인 2019.09.01 10:45
올 추석연휴(9월12~15일)는 총 나흘간의 반짝 연휴이지만, 앞뒤로 연차를 사용한다면 최대 8박9일까지 늦은 여름휴가와 명절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사진/ 수트라하버 리조트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바쁜 일상과 스트레스가 누적된 직장인들에게 어디를 가느냐 보다 얼마나 푹 머물 수 있는지도 여행지 결정의 아주 중요변수가 되었다. 올 추석연휴(9월12~15일)는 총 나흘간의 반짝 연휴이지만, 앞뒤로 연차를 사용한다면 최대 8박9일까지 늦은 여름휴가와 명절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또한, 10월 개천절과 한글날을 이용한 연차조합은 길게는 최대 6박7일까지 가능하며, 12월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하반기 남아있는 연차를 누구보다 지혜롭게 소진할 수 있다. 대부분 3박5일 또는 4박6일 패턴의 동남아시아 여행상품을 이용하기도 하지만, 저비용항공사를 이용한 자유여행객들이라면 가장 저렴한 귀국항공편 선택으로 항공비를 절약하고 숙박을 연장하여 일주일간 머물 수 있는 가성비 높은 장기휴가에 대한 선호도 또한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코타키나발루의 랜드마크 리조트인 수트라하버 리조트는 커플, 가족, 골프, 마이스 등 어떠한 컨셉이라도 안성 맞춤인 럭셔리 휴양 리조트로 많은 여행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인터파크투어에 따르면 작년 대비 추석연휴 해외항공권 예약자들을 기준으로 코타키나발루가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로 나타났다.

코타키나발루의 랜드마크 리조트인 수트라하버 리조트는 커플, 가족, 골프, 마이스 등 어떠한 컨셉이라도 안성 맞춤인 럭셔리 휴양 리조트로 많은 여행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코타키나발루 시내에서 10분, 공항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편리하고, 동남아시아의 다른 휴양지에 비해 조용하고 여유롭게 휴식과 관광을 즐길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15개의 레스토랑과 바, 5개의 테마수영장을 비롯하여 영화관과 스쿼시, 테니스, 볼링, 탁구, 당구장, 피트니스 센터 등 다양한 레저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마리나 클럽, 27홀 챔피언쉽의 수트라하버 골프 & 컨트리 클럽, 세계적으로 유명한 만다라 스파, 가족 구성원 모두를 위한 최고의 휴양 리조트로서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그 명성을 반영이라도 하듯 2019년 아시아 태평양 투어리즘 & 트래블 어워드에서 최고의 가족 휴양 리조트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올 하반기 수트라하버 리조트는 한진관광, KRT여행사등과 홈쇼핑 방영을 앞두고 있으며 각 방송별로 풍성한 혜택은 물론 연말까지 출발 가능하여 여름휴가를 즐기지 못한 직장인이나 추석 이후 휴양 혹은 미리 겨울방학 여행을 계획하는 가족 고객들에게는 특가와 더불어 혜택까지 5성급 리조트에서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한편 코타키나발루는 인천에서 약 5시간의 짧은 비행시간과 매일 6편의 직항 운항 및 무안, 부산, 대구 등 지방 출발 편이 갖춰져 있어 선택의 폭이 매우 다양하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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