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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준비는 특급호텔 명품 선물세트로전문가들이 직접 엄선한 재료와 고급스러운 포장
김지수 기자 | 승인 2019.08.13 17:48
더 플라자는 2019년 추석을 맞이하여 가치와 품격이 돋보이는 2019년 ‘추석 명품 선물세트’를 9월 11일까지 약 한달 동안 한시적으로 선보인다. 사진/ 더 플라자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추석을 한 달 여 앞두고 특급호텔들이 차별화된 선물세트를 통해 고객 공략에 나서고 있다.

상품 선정 및 구성부터 배송까지

13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더 플라자는 다가오는 2019년 추석을 맞이하여 호텔 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직접 엄선한 재료와 고급스러운 포장으로 가치와 품격이 돋보이는 2019년 ‘추석 명품 선물세트’를 9월 11일까지 약 한달 동안 한시적으로 선보인다.

특급호텔 더 플라자에서 선보이는 2019 추석 명품 선물세트는 호텔 셰프와 소믈리에, 객실 전문가 등 호텔 내 전문가 집단이 직접 선택한 2만원대부터 350만원대까지 약 90여 가지의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하여 매년 명절때마다 전 상품 품절을 기록할만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모든 상품은 호텔리어들이 직접 포장에서 배송까지 담당하여 더욱 신뢰할 수 있으며, 더 플라자만의 유니크한 특징을 상품으로 구성한 PB상품 P컬렉션(P-Collection)과 호텔 상품권 등 5만원 이하 상품군과 전통 종가의 종부가 직접 만든 선물세트도 함께 선보여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추석 맞이 선물 세트 ‘그랜드 햄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델리’는 한가위를 맞이하여 소중한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추석 맞이 선물 세트 ‘그랜드 햄퍼’를 8월 23일부터 선보인다. 사진/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델리’는 한가위를 맞이하여 소중한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추석 맞이 선물 세트 ‘그랜드 햄퍼’를 8월 23일부터 선보인다.

그랜드 햄퍼는 호텔의 전문 소믈리에와 셰프가 함께 구성하여 다양한 상품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총 4종의 그랜드 햄퍼는 4만원대부터 24만원대까지 다양한 가격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쿠키, 초콜릿, 마카롱 등 델리 홈메이드 디저트로 구성된 ‘홈메이드 세트’는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부담 없는 선물을 하기 좋다.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하게 구성된 선물세트를 찾는 고객에게는 ‘실속형’ ‘그랜드 스페셜 햄퍼’를 추천한다. 그랜드 스페셜 햄퍼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제주산 키위 잼 및 귤 잼, 포르투갈 산 실크 앤 스파이스 레드 블랜드(Silk and Spice Red Blend) 와인 등이 포함한다.

선물하는 상대에게 정성을 표현하기 좋은 ‘고급형’ 선물세트 ‘시그니처 햄퍼’는 호텔의 전문 소믈리에가 엄선한 프랑스 산 2015 빈티지 도메인 산타 듀크, 지공다스 오리우디 (Domain Santa Duc, Gigondas Aux Lieux Dit) 와인을 포함하여 고급 수입산 발사믹 식초, 그린 올리브 및 홈메이드 디저트 등 엄선된 선물들로 구성되어 있다.

햄퍼 전문가가 엄선한 고품격 <추석 선물세트>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은 추석을 맞이하여 햄퍼 전문가가 엄선한 고품격 추석 선물세트 30여종을 2019년 8월 17일부터 9월 15일까지 판매한다. 사진/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Imperial Palace Seoul)은 추석을 맞이하여 햄퍼 전문가가 엄선한 고품격 추석 선물세트 30여종을 2019년 8월 17일부터 9월 15일까지 판매한다.

추석 선물세트의 가격은 최저 4만원부터 최고 5백만원까지(모든 상품 부가세 포함)이며 육류부터 해산물, 와인, 중국차, 티 세트까지 다양한 상품들을 마련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특급 호텔 조리장의 노하우와 정성으로 만든 베스트셀러 상품부터 10만원대 이하의 실속형 상품과 5백만원대의 최고급 상품까지 함께 선보이며 고급 상품을 선호하는 고객뿐만 아니라 가성비를 찾는 고객들까지 동시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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