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방송따라가기 스타의 여행
장윤정, 도경완 여름휴가 보낸 ‘발리’ 물리아 리조트 어떤 곳?포브스 여행 가이드 ‘세계 최고의 영향력 있는 럭셔리 호텔’
임요희 기자 | 승인 2019.08.07 12:53
가수 장윤정, KBS 아나운서 도경완 부부가 아들, 딸과 함께 발리에서 여름휴가를 즐겼다. 사진/ 도경완 인스타그램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가수 장윤정, KBS 아나운서 도경완 부부가 아들, 딸과 함께 발리에서 여름휴가를 즐겼다.

도경완은 5일 자신의 SNS에 “익숙한 곳만 좋아하는 아내 덕(?)에 네 번째 계속 오는 이곳에 드디어 하영이도 합류”라는 글과 함께 발리 섬에서의 한 때를 업데이트했다. 장윤정, 도경완 가족이 머무른 곳은 발리 누사두아 단지 내 ‘물리아’ 리조트.

더 물리아는 확 트인 누사두아 해변 전망을 오롯이 누릴 수 있는 위치에 스윗룸만을 보유, 확실한 휴식과 감성충전을 보장한다. 사진/ 더 물리아
물리아는 누사두아 내에서도 ‘올-스윗 럭셔리 호텔’로 통하는 곳이다. 사진/ 더 물리아

물리아는 누사두아 내에서도 ‘올-스윗 럭셔리 호텔’로 통하는 곳이다. 특히 2018년 10월 3일 발행된 포브스 여행 가이드(ForbesTravelGuide.com) ‘신뢰할 만한 여행지 리스트’에 더 물리아 누사두아 발리가 ‘세계 최고의 영향력 있는 럭셔리 호텔’로 지정됐다.

더 물리아는 확 트인 누사두아 해변 전망을 오롯이 누릴 수 있는 위치에 스윗룸만을 보유, 확실한 휴식과 감성충전을 보장한다. 무엇보다 입이 딱 벌어질 만큼의 대규모의 입지에 편의성, 스타일 면에서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한다는 평이다.

총 111개의 스윗룸을 갖춘 물리아는 9개의 레스토랑과 바, 라운지, 전용 다이닝 룸을 갖추었다. 사진/ 더 물리아
물리아는 입이 딱 벌어질 만큼의 대규모의 입지에 편의성, 스타일 면에서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한다. 사진/ 더 물리아

비치 프론트, 라군 스윗을 포함해 총 111개의 스윗룸을 갖춘 물리아는 9개의 레스토랑과 바, 라운지, 전용 다이닝 룸을 갖추었다. 문을 열면 바로 오아시스풀로 이동 가능한 숙박객 전용로가 있으며 아쿠아 풀, 라운지의 개인 카바나에서는 프라이빗한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오후 나절의 애프터 눈 티를 즐겨보자. 물리아는 매일 오후 하이티 서비스를 진행한다. 더 물리아의 최고급 스윗룸에 제공되는 버틀러 서비스는 세심함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발리 천혜의 자연에서 누리는 평온함 또한 다른 여행지와는 비교 불가한 매력으로 꼽힌다.

물리아는 매일 오후 하이티 서비스를 진행한다. 사진/ 더 물리아

물리아는 누사두아 바닷가에서 즐길 수 있는 스탠드업 패들 보딩, 윈드서핑, 카약 등의 해양 액티비티를 제공한다. 그 외 카디오, 웨이트 트레이닝, 요가, 필라테스, 아쿠아로빅 등 투숙객을 위한 프로그램이 다양한 것으로 유명하다.

한편 2018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가 선정한 ‘신뢰할 만한 여행지 리스트’는 900개가 넘는 기준을 적용한 까다로운 등급 채점 방식으로, 익명의 조사관들이 호텔에서 직접 숙박하며 모은 자료를 집대성한 결과물이다.

‘세계 최고의 영향력 있는 럭셔리 호텔’ 더 물리아 누사두아 발리. 사진/ 더 물리아
장윤정, 도경완 가족이 여름휴가를 보낸 발리 누사두아 ‘물리아’ 리조트. 사진/ 더 물리아

이 채점 방식은 매년 2월에 호텔의 등급을 매기는 성급(Star) 기준 시스템이 적용된다. 2018년에는 1017개의 스타 등급의 럭셔리 호텔이 후보였으며, 이 중 상위 6%에 해당하는 58곳 호텔이 손꼽히는 여행지 17개국을 대표하는 호텔로 선정되었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임요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9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