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내여행 전라권
한국관광공사 추천 국내여행 100선, 여수 엑스포 해양공원낭만이 가득한 여수 밤바다 찾아 만나는 여름 휴가 명소 여수
양광수 기자 | 승인 2019.07.02 10:43
여름휴가로 더위를 피해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시원한 밤바다의 낭만이 가득한 여수로 올여름 떠나보자. 사진/ 한국관광공사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시원한 바다가 생각나는 7월이 찾아왔다. 여름휴가로 더위를 피해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시원한 밤바다의 낭만이 가득한 여수로 올여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여수는 전라남도 동남부에 위치한 여행지로 여수반도를 끼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여행지이다. 특히 바다와 맞닿은 여수 박람회길에는 수변공원을 거닐며 산책하고, 다양한 해양레포츠를 만끽할 수 있는 여수 엑스포 해양공원이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다.

바다와 맞닿은 여수 박람회길에는 수변공원을 거닐며 산책하고, 다양한 해양레포츠를 만끽할 수 있는 여수 엑스포 해양공원이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에서 한국관광100선으로 선정될 만큼 다양한 놀 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한 여수 엑스포 해양공원은 2012년 개최된 여수 엑스포의 주무대로 남해안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특히 철도를 이용해 고속철도 전라선을 이용하면 여수 엑스포 해양공원까지 바로 도착할 수 있어 교통이 매우 편리해 여름철 여행지로 더욱 사랑받고 있다.

여수 엑스포 해양공원을 방문했다면 가장 먼저 관람해야 봐야 하는 것이 바로 빅오쇼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여수 엑스포 해양공원을 방문했다면 가장 먼저 관람해야 봐야 하는 것이 바로 빅오쇼이다. 여수의 아름다운 밤바다를 밝히는 물과 빛의 쇼인 빅오쇼는 최대 70m, 350여 개 분수로 펼쳐지는 최첨단 미디어 공연이다.

감미로운 클래식과 재즈 선율에 맞춰 춤추는 지상 최대 해상분수쇼 역시 빅오쇼를 대표하는 특별한 볼거리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보자.

월드 기네스에 등재될 만큼 아름다운 뱃고동 음색의 파이프 오르간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스카이타워 전망대도 여수 엑스포 해양공원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월드 기네스에 등재될 만큼 아름다운 뱃고동 음색의 파이프 오르간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스카이타워 전망대도 여수 엑스포 해양공원에서 만날 수 있다.

높이 67m의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남해안과 박람회장의 전경으로 가슴 시원한 짜릿함을 만날 수 있는 이색 여행지이다.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여수엑스포역에 도착하는 기차 시간에 맞춰 연주가 펼쳐져 특별함을 더할 수 있다.

여수의 다양한 볼거리를 더하는 아쿠아 플라넷 여수 역시 빼놓을 수 없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여수의 다양한 볼거리를 더하는 아쿠아 플라넷 여수 역시 빼놓을 수 없다. 해양생물 보존의 가치를 공유하고, 인간과 자연이 공생하는 배움도 즐길 수 있는 이색 여행지가 바로 아쿠아 플라넷 여수이다.

이런 까닭에 여수 엑스포 해양공원의 하이라이트로 가족 여행자라면 누구나 즐겨 찾는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수족관뿐만 아니라 세계최초 트릭아트와 AR 기술을 접목한 AR 트릭아이뮤지엄, 호남최초로 360도로 영화를 즐길 수 있는 5D 영상관까지 체험콘텐츠가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다.

아쿠아 플라넷 여수는 여수 엑스포 해양공원의 하이라이트로 가족 여행자라면 누구나 즐겨 찾는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전시장을 찾지 않아도 여수 엑스포 해양공원 곳곳에서는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하다. 그중에서도 엑스포디지털갤러리는 여수의 길 그 자체를 예술작품으로 승화시킨 특별한 여행지이다.

박람회길을 따라 세계 최고 해상도, 길이 225m, 폭 40m의 초대형 LED 스크린으로 해외제작영상,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영상을 감상할 수 있으며 주변으로 식당, 기념품점, 카페 등 상점 등이 모여있어 편리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 공간이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양광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9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