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방송따라가기 국내여행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네덜란드, 한국 러사아워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네덜란드 3인방, 러시아워 경험
김태형 기자 | 승인 2019.06.13 20:30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네덜란드 3인방이 러시아워를 경험했다. 사진/ MBC 에브리원

[트래블바이크뉴스=김태형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네덜란드 3인방이 한국의 러시아워를 슬기롭게 극복했다.

1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네덜란드 친구들의 러시아워 드라이브 현장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한국 여행 둘째 날, 네덜란드 친구들은 한국의 명산인 지리산에 가기 위해 렌터카를 끌고 도로에 진입했다. 친구들은 "오늘은 특별한 날이 될 거야"라고 말하며 설렘과 기대를 가득 안고 한껏 여행 분위기에 취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네덜란드 친구들은 갑자기 모두 잃은 채 당혹감을 감취 못했다. 아침 출근으로 인한 극심한 교통체증을 경험한 것.

처음 겪는 상황에 친구들은 "이게 뭐야?", "여기 왜 이렇게 막혀?", "사람들이 전부 일하러 가나?"라고 말하며 근심에 휩싸였다.

‘어서와’ 네덜란드 친구들이 코리아 러시아워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 MBC 에브리원

거의 움직이지 않는 차 안에서 친구들은 "우리 언제쯤 도착할까?", "차 막히는 건 끔찍해"라고 말하며 지루해했다. 하지만 친구들은 이내 칠러 다운 방식으로 위기를 극복했다.

야스퍼는 "창문을 열고 선글라스를 벗고 이렇게 햇살을 느껴보는 거야. 햇살 좋다"라고 말하며 광합성(?)을 즐겼다. 레네는 멈춰있는 차 안에서 서울의 풍경을 사진으로 담았다. 그 이후에도 친구들은 한참동안 차 안에서 칠링을 하며 러시아워를 즐겼다.

네덜란드 친구들의 한국 러시아워 체험기는 13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형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김태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9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