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국 대박이
[트래블바이크뉴스] ‘슈퍼맨’ 이동국과 오둥이가 새로 합류한 가운데 막내 대박이가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동국과 오둥이의 본격적인 48시간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동국은 녹화 당일 아침에 예고 없이 아내가 사라져 당황해 하다 오둥이의 아침밥 준비로 첫 위기에 봉착한다. 이에 첫째 쌍둥이 딸 제시-제아의 도움으로 하나하나 위기를 헤쳐나간다.
이때 제시와 제아는 아침밥을 준비하는 아빠 이동국을 위해 막내 대박이에게 이유식을 먹여주고 설아-수아를 챙기는 모습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특히 막내 대박이의 온순한 성격에 모든 이들이 감탄했다. 오둥이 중 막내 대박이는 칭얼거리다가도 아빠가 손만 대면 뚝 그치고, 잠투정도 하지 않고 누나들과 아빠를 얌전하게 기다리며 시종일관 두 개의 아랫니를 드러내며 해맑은 미소로 보답했다.
한편, 이동국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이유에 대해 “대박이를 낳기까지 10년 간 출산과 육아를 반복한 아내에게 2박3일 휴가를 주기 위해서, 또한 대박이로 인해 수아-설아와 보내는 시간이 많이 없어 이들과의 더 많은 추억을 위해”라고 출연 동기를 밝혔다.
이동국 가족의 막내 대박이를 본 누리꾼은 “이동국 대박이, 진짜 대박 귀엽다” “이동국 대박이, 어쩜 저리 순할 수가” “이동국 대박이, 너무 귀엽다” “이동국 대박이 4명의 누나 밑에서 잘 크겠네” “이동국 대박이, 이시안 이름도 멋지네” “이동국 대박이, 누나들의 이쁨을 한몸에 받고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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