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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성훈, 롤러스케이트장서 허당미?‘나 혼자 산다’ 성훈에게 소박한 행복이란?
김태형 기자 | 승인 2019.05.24 22:02
'나 혼자 산다' 성훈이 소박한 행복 찾기에 나선다. 사진/ MBC

[트래블바이크뉴스=김태형 기자] ‘나 혼자 산다’ 성훈이 소박한 행복 찾기에 나선다.

24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성훈이 바쁜 일상을 잠시 미루고 삶의 의미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어둠이 살짝 드리운 시간, 성훈이 집을 나섰다. 가장 먼저 향한 곳은 음식점. 푸짐하게 차려진 만찬을 본 그는 젓가락을 들기도 전에 고기를 추가 주문, 웃음을 자아냈다.

든든하게 배를 채운 성훈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롤러스케이트장을 찾았다. 수영으로 다져진 그는 자신만만하게 롤러스케이트장에 나섰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난관에 봉착하며 허당미(美)를 제대로 발산했다는 후문.

'나 혼자 산다' 성훈이 롤러스케이트에 도전해 화제다. 사진/ MBC

연신 엉덩방아를 찧는 수난에도 롤러스케이트를 즐기며 재충전의 시간을 보낸다. 롤러장에서 만난 낯선 이와 때아닌 레이스전까지 펼치기도.

성훈의 행복 찾기는 24일 밤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방송된다.

김태형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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