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우지 코레이아
[트래블바이크뉴스] 론다 로우지가 세계 최강 미녀 여성파이터로
2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HSBC 아레나에서 열린 'UFC 190' 밴텀급 타이틀 매치에서 론다 로우지는 브라질의 베시 코레이아를 상대해 경기시작 34초 만에 KO승을 거뒀다.
이날 론다 로우지는 경기 초반부터 다리 기술을 이용해 코레이아의 중심을 흔들고 소나기 펀치를 퍼부으며 코레이아를 몰아붙였다.
특히 로우지는 경기 시작 20여 초 만에 왼손 훅을 정확히 코레이아 앞면에 꽂아 승기를 잡았다. 이후 로우지는 니킥과 소나기 펀치로 코레이아를 철창 근처 바닥에 눕혔다. 이에 론다 로우지는 코레이아를 꺾고 6차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한편, 론다 로우지는 한 토크쇼에서 “경기 당일에 성관계는 안한다. 하지만 경기 전에는 되도록 많은 성관계를 하려고 노력한다. 성관계가 남성 호르몬 수치를 높여 준다고 생각한다”고 인터뷰 해 이목을 끈 바 있다.
또한, 론다 로우지는 영화 ‘익스펜더블3’(2014), ‘분노의 질주: 더 세븐’(2015), ‘안투라지’(2015)에 출연하는 등에 출연했으며 각종 화보를 통해 우월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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