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오 논란해명 “베낄 거였음 애초에 음악시작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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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오 논란해명 “베낄 거였음 애초에 음악시작 안했다”
  • 뉴스속보팀
  • 승인 2015.07.3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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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오 논란해명. 사진 출처/ 비치파슬스, 혁오 SNS 캡처

혁오 논란해명

[트래블바이크뉴스] 밴드 혁오가 표절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30일 밴드 혁오의 보컬 오혁은 자신의 SNS에 “저는 제 음악에 대한 양심과 자부심이 있습니다”라며 “이때까지 나쁜의도를 가지고 곡을 쓴적이 단 한순간도 없습니다”라며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보컬 오혁은 “평생음악을 하는게 꿈인데 베껴 쓴 걸로 인정받을 생각이었다면 애초에 음악을 시작하지도 않았을 겁니다”라며 “저는 표절을 하지 않았습니다”라며 직접 전했다.  

특히,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지금까지 음악적으로 떳떳하게 해왔고 앞으로도 그럴것입니다. 저희를 좀 더 지켜봐주시면 좋겠습니다”라고 마무리 했다.

한편, 미국 밴드 ‘비피 파슬스’가 자신들의 SNS에 비치파슬스의 ‘골든 에이지(Golden Age)’와 혁오의 ‘판다 베어(Panda Bear)’를 비교한 영상을 올리면서, 혁오 음악이 자신들의 노래 두 곡을 섞어 만든 것 같다는 트윗으로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하지만 이후 비치 파슬스는 “전혀 심각하게 생각 안합니다.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일겁니다. 그냥 웃자고 한 거예요”라며 입장을 밝혔다.

혁오 논란해명에 누리꾼은 “혁오 논란해명, 얼마나 억울했을까” “혁오 논란해명, 무한도전에 힘이다” “혁오 논란해명, 비치 파슬스 노래 들어봐야지” “혁오 논란해명, 음악자부심 대단하네” “혁오 논란해명, 혁오밴드 응원합니다” “혁오 논란해명, 노래 너무 좋아요” “혁오 논란해명, 정형돈과 무도 가요제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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