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김영만, 다시만난 유년시절에 누리꾼 ‘눈물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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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김영만, 다시만난 유년시절에 누리꾼 ‘눈물 바다’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7.30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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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바이크뉴스]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추억의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이 출연했다.

12일 인터넷으로 생방송된 ‘마이리틀 텔레비전’에서는 KBS ‘TV유치원 하나둘셋’의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이 합류했다.

이날 김영만의 등장으로 유년 시절 그의 방송을 접했던 세대들의 “눈물난다”는 댓글이 많이 올라왔다.

이에 김영만은 “왜 이렇게 우는 사람이 많냐, 나는 딸 시집 갈 때도 안 울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영만은 왕관부터 장난감 보석 등 화려한 종이접기 실력을 선보이며 백종원을 제외한 중간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해 눈물을 보였다.

한편 김영만은 1988년 KBS ‘TV유치원 하나둘셋’을 시작으로 방송을 통해 20년 넘게 종이접기를 가르치고 있다. 현재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마리텔 김영만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마리텔 김영만, 정말 폭풍감동 추억이 떠오르네요” “마리텔 김영만, 아침에 종이접기 아저씨 방송보려고 색종이 옆에 두고 잤었는데” “마리텔 김영만, 방송에서 자주 봤으면” “마리텔 김영만 아저씨 눈물에 나도 왈칵”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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